← 블로그

동영상 용량 줄이는 방법 — 화질은 그대로 두고 파일만 작게

영상 인코딩2026.10.222분 읽기

영상이 쌓이면 저장 공간과 전송 비용이 빠르게 늘어납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화질을 낮추면 화면이 뭉개지고 글자가 흐려집니다. 화질은 지키면서 파일만 작게 만드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1. 코덱을 바꾼다 — 같은 화질, 더 작은 파일

코덱은 영상을 압축하는 방식입니다. 같은 체감 화질이라도 코덱에 따라 파일 크기가 크게 달라집니다.

코덱 같은 화질 기준 파일 크기 특징
H.264 100% (기준) 거의 모든 기기·브라우저에서 재생
H.265 (HEVC) 약 62% 최신 기기 대부분 지원, 용량 절감 효과 큼
AV1 약 51% 가장 작음, 최신 브라우저 중심

수치는 일반적인 참고값이며 원본에 따라 다릅니다.

재생 환경이 넓어야 하면 H.264, 저장·전송 비용을 줄이는 게 우선이면 H.265·AV1을 고르는 식입니다. 화질별로 파일을 여러 벌 만들어 두고 시청 환경에 맞춰 내보내는 방법도 많이 씁니다.

2. 인코딩 방식을 바꾼다 — 같은 용량, 더 선명한 화질

인코딩은 크게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 하드웨어 인코딩: 그래픽카드의 전용 칩이 처리합니다. 빠르지만, 비트레이트(용량)를 낮추면 화면이 쉽게 뭉개집니다.
  • 소프트웨어 인코딩: 화면을 더 정밀하게 분석해 데이터를 필요한 곳에 나눠 씁니다. 같은 용량에서 더 선명합니다.

실시간 방송이 아니라 한 번 만들어 오래 보여 주는 영상이라면, 속도보다 화질·용량을 챙기는 소프트웨어 인코딩이 유리합니다.

소프트웨어 인코딩은 느리지 않나요?

보통은 하드웨어보다 느리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자람은 인코더 관리 기술로 이 문제를 줄여, 실측 30~90배속 — 1시간 영상을 약 40초~2분에 처리합니다. 화질·코덱 선택에 따라 시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용량을 줄이면 화질이 꼭 떨어지나요?
A. 아닙니다. 코덱을 바꾸거나 소프트웨어 인코딩을 쓰면 같은 화질에서 파일을 작게 만들 수 있습니다.

Q. 어떤 코덱을 골라야 하나요?
A. 재생 기기가 다양하면 H.264, 저장·전송 비용이 중요하면 H.265나 AV1을 권합니다. 두 가지를 함께 만들어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Q. 무료로 해 볼 수 있나요?
A. 네. 무료 플랜은 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쓰며, 연 150분(720p·H.264)을 인코딩할 수 있습니다. 1080p·H.265·AV1은 베이직 플랜부터입니다.

영상 인코딩 자세히 보기 →
대량·기업 연동 문의 →

영상 한 편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무료 플랜은 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씁니다. 기업은 시연을 신청하시면 만들어서 보여 드립니다.
웹에서 무료로 시작 시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