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인코딩

화질은 지키고,
용량은 줄입니다

소프트웨어 인코딩으로 같은 용량에서 더 좋은 화질을, 여러 대가 나눠 40배속으로 처리합니다. 저장·전송 비용은 줄고, 화질은 지킵니다.

영상 인코딩

소프트웨어 인코딩으로, 화질과 용량을 함께

그래픽카드 전용 칩에 맡기는 하드웨어 방식은 빠른 대신 비트레이트를 낮추면 화면이 뭉개집니다. 자람은 소프트웨어 방식으로 화면을 더 정밀하게 분석해 비트를 나눠 씁니다. 영상은 실시간 방송이 아니라 한 번 만들어 오래 서비스하는 자료라, 속도는 여러 대가 나눠 채우고 화질과 용량을 택했습니다.

40배속

1시간 영상을 1분 30초에

한 편을 여러 대가 나눠 맡아 처리합니다. 개강철에 대량으로 몰려도 순서가 밀리지 않습니다.

🎞️

같은 용량, 더 좋은 화질

같은 화질이면 파일이 더 작고, 같은 용량이면 화질이 더 좋습니다. 화질별 재생 파일과 썸네일이 함께 나옵니다.

🔗

편집이 인코딩에 한 번에

편집한 내용을 별도 렌더링 없이 인코딩 한 번에 반영합니다. 대용량 원본을 통째로 올려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같은 용량(5 Mbps)에서의 화질하드웨어 vs 소프트웨어(자람)
5 Mbps
하드웨어 인코딩 블로킹 · 뭉개짐
5 Mbps
소프트웨어 인코딩 디테일 유지
같은 화질, 코덱별 파일 용량H.264 기준 상대 크기
H.264
100%
H.265
≈62%
AV1
≈51%

같은 체감 화질을 더 작은 파일로 — 저장·전송 비용이 줄어듭니다. (수치는 일반적 참고값)

해상도480p · 720p · 1080p
코덱H.264 · H.265 · AV1
결과물화질별 재생 파일 · 썸네일
다음 단계

필요한 기능만, 필요한 만큼

개인은 무료·라이트·베이직·프로에서 고르고, 기업은 인코딩·자막·AI 구성으로 도입합니다.

개인무료 · 라이트 · 베이직 · 프로
기업인코딩 + 자막 + AI
시연영상 1편 · 3영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