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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자막 자동 생성 — SRT 파일로 받는 가장 빠른 방법

자동 자막2026.10.222분 읽기

자막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기본입니다. 소리 없이 보는 시청자가 많고, 검색·접근성·외국어 시청자까지 생각하면 자막이 있는 영상이 훨씬 멀리 갑니다. 문제는 손으로 받아쓰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는 점입니다.

자막 파일, SRT와 VTT

자막은 보통 영상과 따로 된 텍스트 파일로 만듭니다.

  • SRT: 가장 널리 쓰는 형식. 유튜브를 비롯한 대부분의 플랫폼·플레이어가 지원합니다.
  • VTT(WebVTT): 웹 플레이어용 표준 형식. 홈페이지에 직접 올린 영상에 주로 씁니다.

두 형식 모두 «몇 초부터 몇 초까지 이 문장»을 적은 파일이라, 영상과 시간이 정확히 맞아야 합니다.

자동으로 만드는 순서

  1. 영상 올리기 — 앱이나 API로 영상을 올립니다. 영상의 언어는 자동으로 가려냅니다.
  2. 받아쓰기·교정 — 음성을 자막으로 옮기고, 미리 넣어 둔 용어집으로 전문용어 오인식을 바로잡습니다.
  3. 자막 받기 — SRT·VTT 파일로 받아 지금 쓰는 플레이어나 플랫폼에 그대로 올립니다.

자람은 최대 110배속, 1시간 영상을 약 33초에 받아씁니다.

자동 자막이 자주 틀리는 곳 — 전문용어

자동 받아쓰기가 가장 많이 틀리는 건 회사·업계에서만 쓰는 단어입니다. 제품 이름, 업계 용어, 사람 이름 같은 것들입니다. 이럴 때는 용어집에 단어를 넣어 두면 다음부터 그 표기로 맞춰집니다. 쓸수록 정확해지는 이유입니다.

번역 자막도 한 번에

원문 자막과 별개로 번역 자막을 한 벌 더 만들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에서 원문·번역을 바꿔 가며 볼 수 있어, 해외 시청자에게도 같은 영상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SRT 파일을 바로 받을 수 있나요?
A. 네. SRT와 VTT 두 형식으로 받을 수 있고, 유튜브나 대부분의 웹 플레이어에 그대로 올릴 수 있습니다.

Q. 얼마나 걸리나요?
A. 최대 110배속으로, 1시간 영상 기준 약 33초입니다.

Q. 외국어 영상도 되나요?
A. 언어를 자동으로 가려내 그 언어로 받아쓰고, 번역 자막도 함께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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